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異界進入
이글루 파인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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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10월 05일
아니.. 정확히 말하자면 인터넷과 단절인가.
집에는 일부러 인터넷을 개통하지 않았고.. (게임을 줄창 할까봐.. 사실은 금전 사정도 현재는 그닥 좋지않음.) 학교가 공휴일이 아닌 날에만 도서관 PC룸에서 가끔 씁니다. 몇년간 24시간 메신저 로그인 체제를 유지하고 2~3일간 밤새워가며 게임에 몰두하던 저에겐 지금의 생활이 나쁘진 않군요. 현재 9급 일반행정 직렬 공무원 준비와. 토익. 한자 를 공부하고 있습니다. 혼자였을 땐 내 멋대로 살았지만.. 이제는 같이 걸어가야 할 사람이 있거든요. 인터넷이.. 컴퓨터가 나쁘다는 건 아니지만. 전자파를 덜 쐬고 내 시간이 늘어난 지금은 만족스럽네요. 똑바로 살렵니다. 2006년 09월 21일
■ 최근 생각하는 미라♡
임용고시를 위해 열심히 공부하고 있어요.. 힘들어보여서 다독거려주고 싶음 ㅠ,ㅠ ■ 이 미라♡에는 감동 같이하는 순간순간이 감동.. ■ 직감적인 미라♡ 귀엽고 똑똑하고 그러면서 은근히 바보고. ■ 좋아하는 미라♡ 사랑하는 사람에게 좋고 싫고의 구분을 지어야 하겠어!? 다 좋아♡ ■ 이런 미라♡은(는) 싫다 다 좋아! ■ 세계에 미라♡이(가) 없었다면... 어찌 살아가겠소.. 그런 삭막한 세상.. 2006년 09월 14일
4년만에 다시 돌아온 학교...
같은 학년(2학년)들은 전부 05학번... 학번 순대로 출석을 부르는 바람에 항상 맨먼저 불리는 내이름 ㅠ,ㅠ 거기다 이름만 보고 여자로 착각했다가 뜻밖의 흉악한 사운드에 손들어보라는 교수들--; ...지금 학교생활은 대충 이렇습니다 그나마 다행인 건 후배들이 생각보다 예의바르고 아직은 제 위의 선배들이 조금 남아있어서 버벅거리는 걸 헤메지 않게 챙겨준다는 것이죠. 많이 늦었다고 생각도 했었지만 더 늦기전에 돌아왔으니.. 열심히 해야죠. 2006년 09월 08일
2006년 09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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